에이텀 분석 리포트
[에이텀] AI 기업분석 리포트
분석 일시: 2026.09.15일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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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텀은 소형화, 고효율 평판형 트랜스 제조를 주력으로 하며, 휴대용 전자기기 충전기 및 TV용 트랜스를 공급하고 MLCC 유통 및 선박/산업기계 부품 제조·판매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독자적인 평판형 트랜스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여 높은 기술적 해자를 구축했으며, 특히 전기차 및 AI 데이터센터 등 고부가가치 신규 시장으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AI 서버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 수요 증가, 전기차 시장의 급성장, 그리고 IMO 친환경 규제 강화에 따른 조선 산업 변화는 에이텀의 중요한 성장 기회로 작용합니다.
에이텀은 2015년 또는 2016년에 설립된 평판형 트랜스 및 관련 부품 제조 전문 기업으로, 2023년 12월 1일 코스닥 시장에 기술성장기업으로 상장했습니다. 본사는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하며, 대표이사는 한택수입니다. 종속회사로는 에이텀 베트남 법인, 전자부품 유통을 담당하는 청한전자, 선박 및 산업기계 부품 제조·판매를 하는 디에스티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9월 기준 시가총액은 약 471억 3,416만원입니다.
- 2015/2016년 설립된 평판형 트랜스 전문 기업
- 2023년 12월 코스닥 기술성장기업 상장
- 에이텀 베트남, 청한전자, 디에스티 등 종속회사 보유
- 전기차(EV) 전장부품 및 AI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사업 확장 추진
에이텀은 평판형 트랜스 제조를 핵심으로 하며, 트랜스 제조 사업과 MLCC 유통 사업, 선박 및 산업기계 부품 제조·판매 사업으로 비즈니스 모델이 다각화되어 있습니다. 트랜스 제조는 본사와 베트남 법인이 담당하고, MLCC 유통은 종속기업 청한전자를 통해, 선박/산업기계 부품은 디에스티를 통해 영위합니다. 휴대용 전자기기 충전기 및 TV용 트랜스에서 나아가 전기자동차(EV) 및 AI 데이터센터 전력변환 인프라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 평판형 트랜스 제조 핵심
- MLCC 유통 및 선박/산업기계 부품 제조·판매로 사업 다각화
- 전기차(EV) 및 AI 데이터센터 전력변환 인프라 시장으로 사업 확장
- 종합 솔루션 제공을 목표
에이텀의 주력 제품은 소형화, 고효율, 고출력 특성을 가진 평판형 트랜스입니다. 현재 휴대용 전자기기 충전기(TA)용 트랜스를 삼성전자에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TV용 트랜스는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프리미엄 TV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신규 성장 동력으로 전기차용 OBC, LDC, SMPS 트랜스를 개발 완료했으며, 자회사 청한전자는 MLCC 등 수동소자를 유통합니다. 2026년 3월 기준 매출 구성은 선박/기계부품이 62.4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 소형화, 고효율, 고출력 평판형 트랜스
- 휴대용 충전기(TA) 및 TV용 트랜스 주력
- 전기차용 OBC, LDC, SMPS 트랜스 개발 완료
- 자회사 청한전자를 통한 MLCC 등 수동소자 유통
- 2026년 3월 기준 선박/기계부품이 매출의 62.43% 차지
에이텀의 주요 수익원은 평판형 트랜스 제조 및 관련 솔루션 제공, MLCC 유통, 그리고 선박/기계부품 제조·판매입니다. 2026년 3월 기준 매출 구성에서 선박/기계부품이 62.4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이는 종속기업 디에스티 편입에 따른 영향입니다. MLCC 유통 부문은 MLCC 산업 호황에 따른 가격 인상으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향후 전기자동차 OBC·LDC 트랜스 및 EV 충전기용 트랜스의 양산·납품과 AI 데이터센터용 SMPS 개발 및 생산 협력 계약을 통해 신규 고부가가치 사업 분야에서 추가적인 수익 성장이 예상됩니다.
- 평판형 트랜스 제조 및 솔루션 제공
- MLCC 유통 및 선박/기계부품 제조·판매
- 선박/기계부품이 매출의 62.43%로 최대 비중 (디에스티 편입 효과)
- MLCC 산업 호황으로 자회사 청한전자 수익성 개선 기대
- 전기차 및 AI 데이터센터 관련 신규 사업 분야에서 추가 수익 성장 기대
에이텀은 2025년 매출액 28억 6천만원, 영업이익 -69억 6천만원, 당기순이익 -97억 5천만원을 기록하며 수익성 지표가 부진했습니다.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2.2%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은 37.8% 감소, 당기순손실은 93.5%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반적인 시장 침체와 수요 감소에 따른 매출 부진이 지속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비용구조는 트랜스 제조에 필요한 원재료 구매 비용, 생산 설비 유지보수 비용, 인건비가 주요 항목으로 추정됩니다. 고출력 제품 포트폴리오 전환과 신규 거래처 확보, MLCC 가격 인상을 통한 마진 개선으로 실적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2025년 매출액 대비 큰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 기록
- 2026년 1분기 매출액 증가에도 당기순손실 증가
- 주요 비용은 원재료 구매, 생산 설비 유지보수, 인건비로 추정
- 고출력 제품 전환, 신규 거래처 확보, MLCC 마진 개선을 통한 실적 개선 추진
에이텀의 주요 고객은 휴대용 충전기용 트랜스 부문에서 삼성전자에 45W 고출력 제품을 독점 공급하고 있습니다. TV용 트랜스는 LG전자에 2021년부터 공급을 시작했으며, 현재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프리미엄 TV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전기차용 트랜스 분야에서는 국내 대기업(H사로 추정)과 기술 검증 단계를 거치고 있으며, 글로벌 전장업체 L사와의 거래선 등록도 진행 중입니다. 자회사 청한전자는 국내외 약 200여개의 유수 제조사에 MLCC 등 수동소자를 유통·공급하며 고객층을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에 휴대용 충전기용 트랜스 독점 공급
- 삼성전자 및 LG전자에 TV용 트랜스 납품
- 전기차용 트랜스 관련 국내 대기업(H사 추정) 및 글로벌 전장업체(L사)와 협력
- 자회사 청한전자를 통해 약 200여개 국내외 제조사에 MLCC 등 유통
에이텀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독자적인 평판형 트랜스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소형화, 경량화, 발열 관리 용이성, 전자파 간섭 저항 감소, 생산 자동화 용이성 등의 장점을 가집니다. 특히 전기차 충전 시 발열을 경쟁사 대비 5도 가량 낮추는 적층코일 특허기술과 핵심 권선 방식 및 열 분산 구조에 대한 국내외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3cm 안쪽까지 트랜스 높이를 낮춰 평판형으로 양산하는 기술은 에이텀이 사실상 유일하며, 전기차용 OBC, LDC, SMPS 등 다양한 제품 개발을 통해 국내 대기업에 납품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국내 유일의 독자적인 평판형 트랜스 기술 보유
- 소형화, 경량화, 발열 관리, EMI 저항, 생산 자동화 용이성
- 적층코일 특허기술 및 핵심 권선/열 분산 구조 특허 보유
- 3cm 이하 평판형 트랜스 양산 기술의 독점성
- 전기차용 다양한 트랜스 제품 개발 및 국내 대기업 납품
에이텀의 가장 큰 해자는 국내 유일의 평판형 트랜스 기술과 이에 대한 다수의 특허 보유입니다. 이 독점적인 기술은 시장 진입장벽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며, 특히 전장향 트랜스는 한 번 채택되면 5년가량 교체가 어려운 특성상 높은 진입장벽을 형성합니다. 에이텀이 현대모비스 차세대 EV 플랫폼의 ICCU 부품사로 선정되어 6년 장기 공급 계약을 확보한 것은 이러한 해자를 증명합니다. 또한, 평판형 트랜스의 생산 자동화 용이성은 비용 경쟁력을 확보하게 하며, AI 데이터센터 전력변환 인프라 시장으로의 확장은 고전압 전력 인프라 재편 추세에 부합하여 강력한 경쟁우위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국내 유일의 평판형 트랜스 기술 및 다수 특허 보유
- 전장향 트랜스의 높은 진입장벽 및 장기 공급 계약 (현대모비스 ICCU)
- 생산 자동화 용이성을 통한 비용 경쟁력 확보
- AI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을 통한 고전압 전력 인프라 재편 트렌드 선점
에이텀은 전력 변환의 핵심 부품인 트랜스 제조를 주력으로 하며, 기존 권선형 트랜스의 한계를 보완하는 평판형 트랜스 기술을 통해 시장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조선 산업의 성장 및 친환경 전환 추세에 힘입어 새로운 성장 사이클에 진입 중이며, 이는 회사의 사업 영역 확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조선 등 고성장 전방 산업으로의 사업 확장 및 연계.
- 권선형에서 평판형 트랜스로의 기술 전환 주도 및 시장 변화 대응.
- IMO 규제 강화 등 친환경 전환 추세에 따른 조선 산업 회복 및 성장.
에이텀은 휴대용 충전기용 트랜스 시장에서 25W 제품 약 70%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45W 제품은 삼성전자에 독점 공급하는 등 특정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TV 트랜스 부문에서도 국내 양대 전자기업에 납품하며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고출력, 경량화 요구에 부합하는 평판형 트랜스 기술력으로 시장 변화를 주도하며 차별화된 경쟁 우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휴대용 충전기용 트랜스 시장(25W 70%, 45W 삼성 독점) 내 높은 시장 점유율.
- TV 트랜스 부문 국내 양대 전자기업 프리미엄 제품 납품을 통한 경쟁력 강화.
- 고출력/경량화 트렌드에 부합하는 평판형 트랜스 기술력으로 시장 변화 주도.
에이텀은 AI 서버 확산으로 인한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 및 발열 관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평판형 트랜스 기술로 글로벌 시장 진입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전기차 시장의 급성장 속에서 글로벌 완성차 부품업체 1차 협력사로 등록되었으며, IMO 친환경 규제 강화에 따른 친환경 선박 전환 수요 증가로 조선 산업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모색 중입니다. 자회사 청한전자와의 시너지 및 유상증자 성공을 통한 신사업 가속화도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 AI 데이터센터 및 전기차 시장의 고성장과 평판형 트랜스 기술의 핵심 역할.
- IMO 친환경 규제 강화 및 노후 선박 교체 수요에 따른 조선 산업 수혜 기대.
- 자회사 청한전자와의 시너지 및 유상증자 성공을 통한 신사업 가속화.
에이텀은 매출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2025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으며, 2024년 3분기까지 누적 적자가 지속되는 등 수익성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DST 인수를 위해 발행된 4차례의 전환사채(CB)는 향후 주가 희석 위험을 내포하며 재무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수 계좌 거래 집중으로 인한 투자주의종목 지정과 기술특례 상장 기업 전반의 '뻥튀기 상장' 논란은 투자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지속적인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 확대에 따른 수익성 악화.
- DST 인수를 위한 전환사채(CB) 발행에 따른 잠재적 주가 희석 및 재무 부담.
- 소수 계좌 거래 집중으로 인한 투자주의종목 지정 및 기술특례 상장 관련 투심 위축.
에이텀은 최근 전기차, AI 데이터센터, 조선·방산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평판형 트랜스 기술을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 시장 진입을 목표하고 있다. 전기차 부품 개발 및 글로벌 완성차 부품업체 1차 협력사 등록, 베트남 생산시설 확충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해양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전기차, AI 데이터센터, 조선·방산 분야로 사업 영역 확장 및 투자
- 베트남 생산시설 확충 및 출자 전환을 통한 생산 경쟁력 강화
- 유상증자 성공 및 '해양 AI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 계획
에이텀은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조선 산업 등 신규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특히 평판형 트랜스 기술과 전기차 부품 양산 계획이 주목된다. 그러나 2025년 1분기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 증가, 전환사채 발행에 따른 재무 부담 등 수익성 개선과 재무 리스크 관리가 주요 과제로 남아있다. 미·중 무역 갈등 및 IMO 규제 강화 등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 전략도 관전 포인트이다.
-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조선 등 신규 사업의 성장 가시화 여부
- 지속적인 영업손실 및 전환사채 발행에 따른 수익성 개선 및 재무 리스크 관리
- 미·중 무역 갈등 및 IMO 규제 강화 등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전략
에이텀은 특정 규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기보다는 전방 산업의 규제 변화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특히 국제해사기구(IMO)의 온실가스 배출 규제 강화는 자회사 디에스티를 통한 선박 부품 사업에 긍정적인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또한,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 기업으로서 관련 공시 및 회계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 조선 산업의 친환경 규제 강화가 선박 부품 사업에 긍정적 기회로 작용
-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 기업으로서 공시 및 회계 기준 준수 의무
[에이텀] AI 기업분석 리포트. 2026.09.15. 13:02 생성. AI 주식코치 -주코치-